'말아먹은 하루 괜찮다' 국밥굿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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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텀블벅 바로가기▶ https://tumblbug.com/ricesoup_1pproject

     

    페이스북 계정에 공유 후 댓글로 인증하시면, 국밥뱃지 1종을 추첨으로 10분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1P 프로젝트입니다.

    <1P 프로젝트>는 달과 가까운 동네-서울 장위동에서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락실 게임처럼 하고 싶은 순간, 곧바로 우리는 디자인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제작 의도

    작가의 고향은 성환 순대국밥 거리로 초등학교 시절 순대국밥거리를 지나쳐 학교를 가야 했습니다. 한겨울, 국밥집 배관 통으로 연기가 솟구치는 걸 보며 문득 '아, 국밥은 따뜻하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배부름을 넘어, 국밥이 사람들에게 주는 또 다른 가치를 알리고 싶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로 인해서 일본의 라멘, 베트남의 쌀국수, 중국의 훠거처럼 국밥도 한국을 떠올릴 수 있는 음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국밥은 따뜻하다'

  •  [이미지 출처: tvN 미생]

     

    ▶새벽 4시, 국밥에 담긴 생각

     

    20살 처음으로 술을 진탕 먹은 날, 새벽 4시에 먹었던 돼지 국밥 맛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국밥이 본래 '뜨거운 국물 음식'인 탓인지 식히는 시간동안, 많은 생각들이 들었습니다. 위의 사진은 드라마 '미생'의 한장면입니다. 회사를 떠나 제2의 인생을 꿈꾸던 오차장의 선배도 한풀이와 함께 국밥을 먹었습니다.

  • ▶뱃지형태

    크기: 가로25mm x 세로17mm
    칠방식: 컬러 칠뱃지
    설명: 컬러뱃지 음각부분에 칼라가 들어가며 음각,양각이 도드라진 뱃지

     

    '말아먹은 인생, 견뎌보기로 했다'


    뱃지는 총 2종류로 순대국밥과 돼지국밥을 모티브로 제작하였습니다. 순대국밥 뱃지를 끼워 드리는 종이에는 술과 어울리는 말, '견디기로 했다'라는 메세지를 넣어 디자인했습니다. 돼지 국밥 뱃지를 끼워 드리는 종이에는 '말아먹었다'라는 메세지를 넣어 디자인했습니다.

  •  ▶엽서형태
    크기: 가로152mm x 세로102mm
    재질: 반누보

  • [이미지 출처: 인스푼 사이트]

     

    ▶문의 안내


    프로젝트 관련 문의는 창작자에게 문의하기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e mail: 1p_1player@naver.com

    kakao ID: maybe2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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