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따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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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의 따뜻함]

     
    돌솥밥 위의 고양이. 고양이. 돌솥밥.
    한국. 전통. 민화 일러스트. 그림.
    Cat. Illustration. Illust. Drawing.
    광광. K Gallery
     
    Pen Drawing / Digital Coloring

    머리가 둥글고 얼굴은 짧고 넓으며, 눈이 둥글고 커서 양안시(양쪽 눈의 망막에 맺힌 대상물을 각각이 아닌 하나로 보게 하고, 입체적으로 보게 하는 눈의 기능)의 능력이 뛰어나다. 귓바퀴는 작은 삼각형 모양으로 끝에 긴 털이 있으며 몸에는 다양한 무늬가 있다. 몸길이는 보통 30~60cm이며 몸무게는 2~3kg부터 7.5~8.5kg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꼬리는 종류에 따라 길이가 다르며 보통은 22~38cm 정도이다. 발가락은 앞다리에 5개, 뒷다리에 4개가 있으며 발톱을 살 속에 감출 수 있다.

    야생의 고양이가 길들여져 가축화되었으며, 야생 고양이는 산림 속에서 산다. 1년에 2~3회 번식하며 한배에 4~6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쥐, 작은 조류, 개구리 등을 잡아먹는다.
    [네이버 지식백과] 고양이 [cat] (국립중앙과학관 - 포유류·양서·파충류 정보, 국가자연사연구종합정보시스템)

    돌솥밥은 극진한 마음을 담아 소중한 사람에게 대접하기 위해 지어내는 밥으로, 돌솥에 쌀을 안치고 밤, 은행, 잣, 표고버섯, 콩, 채소 등을 얹은 다음 불을 지펴 즉석에서 지어낸 밥이다. 갓 지어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데다 뜨거운 밥을 그 자리에서 바로 먹을 수 있어 예전부터 귀한 손님을 대접할 때 주로 지어 냈으며, 집안의 어른에게 별미를 차려 드릴 때도 따로 지어 올렸을 정도로 특별한 밥이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돌솥밥 [Dolsot bap, 石锅饭] - 따끈따끈한 누룽지를 긁는 재미 (맛있고 재미있는 한식이야기, 2013. 1. 2., 한식진흥원)
     
    [Korean Dream]
    과거 일제 강점기 시절 우리나라는 우리의 것을 잃어버렸다. 바로 '한국화'. '중국화', '일본화' 등 각 나라의 명칭에 맞게 불리웠지만 우리나라는 '동양화'라고 명칭 되었었다. 해방되었지만 아직도 '한국화'보다 '동양화'라고 불리우는 경우가 많다.

    [Korean Dream : 한국의 꿈]은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며, 보존하고 발전시키고 싶은 마음을 담아낸 일러스트레이션 프로젝트다. 산수화처럼 표현한 풍경은 우리나라 조상들이 나타내고자 했던 아름다움과 웅장함과 같은 의미를 나타내고 새롭게 일러스트화 하여 동물과 함께 어우러져 새롭게 표현하고자 하였다.

     
    개인적으로 한국의 음식들은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을 준다고 생각해요.
     
    우리나라 음식이라 그런걸지도 모르지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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