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탈화 [백정]

View
83
Love
1
comment
0
  • 풍탈화 [백정]


    일러스트레이션. 일러스트. Illustration. Illust. 
    하회별신굿탈놀이[河回別神]. 백정탈. 탈춤.
    한국 일러스트

    Pen Drawing / Digital Coloring

    [하회별신굿탈놀이]
    약 500년 전부터 음력 정초마다 동민들의 무병과 안녕을 위하여 마을의 서낭신에게 제사지낸 동제였다. 10년마다 대제(大祭), 마을에 액이 있거나 특별한 신탁(神託)이 있을 때는 임시제를 올렸다 한다. 이때 신의(神意)를 기쁘게 하고자 부락 사람들이 광대와 악공이 되어 이 가면극을 연희(演戱)하였다.

    내용은 파계승(破戒僧)에 대한 조소와 양반에 대한 풍자 등이며, 모두 8마당(무동마당·주지마당·백정마당·할미마당·파계승마당·양반과 선비마당·혼례마당·신방마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재래의 탈놀이 중에서도 가장 단순한 옛 모양 그대로를 전승하는 서민극(庶民劇)이다.

    이 가면극에 사용하는 탈[假面] 11개와 신령(神鈴) 1개가 현재 전하나, 그 연희자와 자세한 재담 및 춤사위 등은 전하지 않는다. 이 11개의 나무로 된 탈과 이웃 병산(屛山)의 나무탈 2개는 국보 제121호로 지정된 한국 최고(最古)의 것이다. 1980년 중요무형문화재 제69호로 지정되었다. '하회탈춤', '하회가면극'이라고도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하회별신굿탈놀이 [河回別神─] (두산백과)

    [Korean Dream]
    과거 일제 강점기 시절 우리나라는 우리의 것을 잃어버렸다. 바로 '한국화'. '중국화', '일본화' 등 각 나라의 명칭에 맞게 불리웠지만 우리나라는 '동양화'라고 명칭 되었었다. 해방되었지만 아직도 '한국화'보다 '동양화'라고 불리우는 경우가 많다.

    [Korean Dream : 한국의 꿈]은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며, 보존하고 발전시키고 싶은 마음을 담아낸 일러스트레이션 프로젝트다. 영웅이나 유명인 등에게 한복을 입히는 등 우리나라의 것은 무엇이든 함께 어우러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산수화처럼 표현한 풍경은 우리나라 조상들이 나타내고자 했던 아름다움과 웅장함과 같은 의미를 나타내고 새롭게 일러스트화 하여 주대상과 함께 어우러져 새롭게 표현하고자 하였다.

>
이 작품을 콜렉트 하시겠습니까? / 아니오
콜렉트 하였습니다. 취소
광광(匡光) 님의 모든 작업을 감상하였습니다
광광(匡光) 님을 팔로우하고 피드에서 새로운 소식을 받아보세요
팔로우
피드 바로가기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