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하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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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러스트레이션. 풍경과 돌하르방. 돌하르방 일러스트.
    Stone Grandpa. Illustration. Illust.
    돌하르방 / 제주도 / 한국 일러스트

    Pen Drawing / Digital Coloring

    툭 튀어나온 동그란 두 눈, 굳게 다문 입, 벙거지 같은 모자를 쓰고 있는 머리, 구부정한 자세에 한쪽 어깨는 치켜올리고 굳게 움켜쥔 두 손으로는 배를 감싸안고 있는 제주의 돌하르방. 구멍이 숭숭한 현무암으로 만들어진 터라 생김새만큼이나 질감도 독특한 돌하르방은 제주도의 상징이자 간판 얼굴로 자리잡고 있다. ‘돌로 만든 할아버지’라는 뜻의 돌하르방은 오래전부터 아이들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던 말이었는데 1971년 제주민속자료 제2호로 지정되면서부터 정식 명칭으로 굳어졌다. 이전에는 지역에 따라 이름이 달랐다. 제주시에서는 ‘우석목’, 성읍리에서는 ‘벅수머리’ ‘무석목’이라 했으며, 대정읍에서는 ‘무석목’이라 했다. 제주사람들이 잘 쓰는 말은 아니지만, 옛 기록에는 ‘옹중석’(翁仲石)이란 표현을 쓰고 있다. 벅수머리는 흔히 육지에서 장승을 두고 벅수·벅시·법수라 하는 것과 같은 맥락의 말로 보이지만, 우석목·무석목·옹중석은 무슨 뜻인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네이버 지식백과] 돌하르방 (답사여행의 길잡이 11 - 한려수도와 제주도, 초판 1998., 14쇄 2008., 돌베개)

    [Korean Dream]
    과거 일제 강점기 시절 우리나라는 우리의 것을 잃어버렸다. 바로 '한국화'. '중국화', '일본화' 등 각 나라의 명칭에 맞게 불리웠지만 우리나라는 '동양화'라고 명칭 되었었다. 해방되었지만 아직도 '한국화'보다 '동양화'라고 불리우는 경우가 많다.

    [Korean Dream : 한국의 꿈]은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며, 보존하고 발전시키고 싶은 마음을 담아낸 일러스트레이션 프로젝트다. 영웅이나 유명인 등에게 한복을 입히는 등 우리나라의 것은 무엇이든 함께 어우러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산수화처럼 표현한 풍경은 우리나라 조상들이 나타내고자 했던 아름다움과 웅장함과 같은 의미를 나타내고 새롭게 일러스트화 하여 주대상과 함께 어우러져 새롭게 표현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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