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기억해야 할 빛나던 미완의 청춘, 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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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도 그렇고, 워낙 무거운 내용의 영화라 다른 느낌으로 표현해보고 싶었다.

    송몽규님 포스터에는 이름의 'ㅇ'을 따서 형상화했고,

    윤동주님 포스터에는 이름의 'ㅈ'을 따서 형상화했다.

    상업적인 포스터가 아닌지라 무거운 느낌을 빼고 작업했다.

    대중적으로 가야한다면, 형상화한 것들을 빼고 세로로 작업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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