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빠르망 (L'Appar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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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자는 내가 19살 때  '나도 저런 어른 여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던 두 명의 여성상(?) 중 하나이다. 그녀의 빨간 구두가 기억에 남아서, 어른이 된 후 줄곧 '사야지, 사야지...' 했으나 여태 사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리자처럼 매력 있는 여자가 못된 게 아닐까, 하는 헛된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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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그런 아파트에서 그냥 그런 옷을 입고 춤을 추는데, 왜이리 보기가 좋지?

     

     

    by E.Kim,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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