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 선샤인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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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못 생겼어? 어렸을 때 난 내가 못생긴 줄 알았어. 벌써 눈물이 나네. 8살 때, 난 제일 못생긴 인형을 클레멘타인이라고 불렀어. 그리고 걔한테 소리쳤지. 넌 못생기면 안돼! 어서 예뻐지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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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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