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기가 아니라 수련기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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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부터 쭉 응원했어요. 

    지금 잡은 지푸라기가 동아줄이 돼라, 글이 밥이 되고, 밥은 또 글이 돼라. 

    그리고 빌어줬어요.

    고단한 인생이 이 사람의 발목을 붙잡지 않기를. 

    그건 그저 신이 위대한 작가를 만들어 내기 위해 준비한 잠깐의 시련이기를.

    지금 겪는 고통의 시간이 시련기가 아니라 수련기이기를."

    시카고타자기 대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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