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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 강아지들과 함께 자연을 느끼며 걸어보았다.

    슬슬 날도 따뜻해지는걸 어떻게 알고는

    생명이 피어나기 시작하는걸 보았다.

    그냥 언제나 늘 그렇듯 보고 지나가니까 인식도 못하다가

    문득 오늘 느꼈던 생각

     

    선한 생물을 모방하는 독을 품은 생물도 자라나겠지

    하지만 독을 품어도 그건 얘만의 타고난 성질

    다만 조심해야 할 생물이라고만 여겨두자

    나에게도 언젠간 예쁜모습으로 포장하며 독을 뿜을 존재들도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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