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시즌2를 오매불망 기다리는 라이브 : 이재한 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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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매불망 라이브> 제 13 탄 

    <시그널 시즌2를 오매불망 기다리는 라이브 : 이재한 형사>
     
    7월 첫째 주
     
     
    "
    사진으로만 봤겠지. 그냥... 사진 몇 장만으로.
    희생자 이름, 직업, 발견 시각, 발견 장소.
    그게 당신이 아는 전부겠지만 난, 아니야.
    며칠 전만해도 살아있는 사람이었는데.
    날 위로해주고, 웃어주고, 착하고, 그냥 열심히 살던 사람이었는데.
    "
     
     
    7월 오매불망 라이브는 4주 내내 시그널 시즌2 시리즈 입니다.
    7월 첫째 주 오매불망 라이브에서는 조진웅님이 연기한 이재한 형사를 그렸습니다.
     
    과거의 이재한 형사와 현재의 차수현 형사가 무전으로 대화하기 직전,
    무전 너머의 상대가 차수현 형사인 걸 알아채지 못한 이형사가
    박해영 경위의 형을 구하지 못해 박경위에게 사죄하며 흐느껴 우는 장면입니다.
     
    위의 대사는 이 장면에서 나온 대사는 아니지만, 경기남부 연쇄살인사건 때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이형사의 대사입니다.
    시그널에서는 박경위의 형처럼, 이형사의 첫사랑처럼
     구할 수 있었을 지도 모르는 피해자들이 많아서,
    또 실제 사건들이 모티브가 되어서 더욱 감정 이입이 되는 드라마였습니다.
     
    얼른 시즌2가 보고 싶네요.
     
     
     
    인스타그램 @blank225blue
    라이브 매주 토요일 밤 10시
    업로드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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