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患人之不己知, 患其不能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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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예인이나 사람도 물론 있었지만, 물고기를 닮았다는 말이 더 기억이남았다.

    겉 뿐만 아니라 속까지 닮았다.

    태어나서 죽을 때 까지 헤엄친다는 부분에서 말이다.

    그때 부터 저 물결은 내 작업에서 심심치 않게 등장하게되었다.

     

    내 좌우명 "也" 을 물에 담궈보았다.

    "남이 나를 알아주지 못함이 아니라 내가 남을 알아주지 못함을 걱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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