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신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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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을 신발로 본다면? 태어난 그 순간부터 죽을 때 까지 우리의 발은 빚을 보지 못하는군요. 인생의 '발자취', 아무래도 좋지 않은가요.

  • 아기용 신발, 십대의 스니커즈, 뽐내고 싶은 이십대, 뽐내고 싶은 직장인 삼십대, 편하고 실용적인 직장인 사십대, 편한게 더 나은 오십대, 패션이 뭐냐는 육십대, 발이 편해야 하는 칠십대, 신발은 신으나 걸을 필요는 없는 팔십대, 오래돼도 따듯하면 최고인 구십대, 발자국만 남은 백대.

  • 성지연 Karen Jiyun Sung. karenjysung@gmail.com.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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