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flower of yours

View
145
Love
3
comment
0
  • 연예인은 꽃과 같다고 생각한다.

     

    화려하지만 연약하고, 가꿀수록 아름다워지고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그러나 쉽게 시들거나 사람들에 의해 꺾여버리고만다.

     

  • 김옥빈-맨드라미

     

    화려하고 강단있는 느낌의 김옥빈을 보고 맨드라미가 생각났다.

    퇴폐미...♡(언니 조아해요)

  • 하이 & 수현 - 목단 & 은방울꽃

    이때 한참 둘의 콜라보 음원을 들을때였다.

    짙고 묵직한 느낌의 이하이는 목단을, 청량하고 통통튀는 느낌의 이수현은 은방울꽃을.

     

  • 이정재 - 카라

     

    분명 이정재는 짙은 인상의 배우라고 생각하는데, 이상하게 카라가 자꾸 떠올랐다.

    군더더기 없이 길게 쭉 뻗은 카라. 

  • 김고은 - 프리지아

    은교를 보는데 싱그러운 물을 머금고 있는 것 같은 청량함이 느껴져서 너무 예뻤더랬다.

    봄이 되면 생각나는 프리지아와 많이 닮았다고 생각해서 얼른 그려보았었다.

     

    그리고 도깨비를 보면서도 여전히 봄의 전령 같은 프리지아가 떠올랐다.

     

     

    -요즘은 못그렸지만 시간날때마다 이 시리즈는 계속 하고싶당

  • 이영애 - 동양난

     

    자타공인 단아함의 상징인 분에게는 생각할 것도 없이 동양난

>
이 작품을 콜렉트 하시겠습니까? / 아니오
콜렉트 하였습니다. 취소
9MK 님의 모든 작업을 감상하였습니다
9MK 님을 팔로우하고 피드에서 새로운 소식을 받아보세요
팔로우
피드 바로가기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