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용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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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국악원에서 두 달에 한 번 발행하는 '국악누리' 표지에 제 그림이 실렸습니다.
    제목은 처용무.
    처용무는 궁중 무용 중에 가장 오래된 춤으로, 연말에 궁중 행사에서 악귀를 몰아내고 나라의 평온을 기원하기 위해 췄다고 해요.
    붓으로 직접 '지화자 좋다'라고 썼는데, 지화자의 뜻은 '나라가 태평하고 국민이 평안한 시대에 부르는 노래'라고 합니다.
    2017년에는 우리 나라의 혼란스러운 문제들이 어서 해결되고 안정을 되찾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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