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The Str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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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09*727mm oil on ca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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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at gaze
    It languished hotly, solely in the span of time wherein light enters
    Before disappearing into a shadow.

    The dusk that falls
    As the moon rises
    If it gathers up and takes the gaze
    I become again a stranger.

    The ground,
    having fully expectorated the day's heat,
    Cools the bottoms of the feet that come down to touch it.
    -
    그 시선은
    빛이 드는 녘에만 뜨겁게 머물다
    그림자로 사라졌다.

    이제 달이 걸리고
    내리는 땅거미가
    시선을 거두어 가면
    나는 다시 또 이방인.

    한낮의 열을 다 뱉어낸 땅에
    내려 닿을 발밑이 시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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