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생은 처음이라

View
453
Love
8
comment
0
  • 스물이니까, 서른이라서 곧 마흔인데
    시간을 이렇게 분, 초로 나누어서 자신을
    가두는 종족은 지구상에 인간밖에 없습니다.
    오직 인간만이 나이라는 약점을 공략해서
    감정을 소비하게 만들죠.
    그게 인간이 진화의 대가로 얻은
    신피질의 재앙이에요.
    서른도 마흔도
    고양이에겐 똑같은 오늘일뿐입니다.

  • 드라마. [이번생은 처음이라]에서 인상적이었던 장면을 일러스트로 그렸습니다.

    드라마에서 많이 나오는 여의도 버스정류장.

    그리고 윤지호(정소민)과 남세희(이민기)의 대화가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도 시간과 나이에 쫒기기 않고,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싶습니다.

    http://sleepsh.blog.me/
    www.instagram.com/illust_sungho/

>
이 작품을 콜렉트 하시겠습니까? / 아니오
콜렉트 하였습니다. 취소
그림그리는 성호 님의 모든 작업을 감상하였습니다
그림그리는 성호 님을 팔로우하고 피드에서 새로운 소식을 받아보세요
팔로우
피드 바로가기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