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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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내내 나하고 쥐는 마치 무엇인가에 홀린 것처럼 25미터 풀을 가득 채울 정도의 맥주를 퍼마셨고, 
    제이스 바의 바닥에 5센티미터는 쌓일 만큼의 땅콩 껍질을 버렸다.


    - Murakami Haruki.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주)문학사상, 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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