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학의 탈' 제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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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년 여름 좋은 기회로 가면극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주제가 일제강점기 위안부와 관련된 내용이었습니다

    제가 맡은 배역은 동네에 있는 바보 '병구' 역할 이었습니다. 극 중에서 결국 일본군에게

    목졸라 죽임당하는 아이인데 연극 관계자들의 말에 의하면 한이 담긴 내용이 있는 소품들은 보통

    태워버린다고 한다더군요. 메소드 연기방식을 체택한 이번 가면극이어서 그런지 유독 캐릭터에 애착이 많이 가네요

    또 연이 이어진다면 그 캐릭터가 저를 찾아줄거라 믿습니다 


    가면극도 끝났으니 이제 편히 
    하늘로 돌아가 슬픔은 잊고 즐겁게 놀 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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