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동료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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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5

    함께 디자인을 고민하고 실현할 동료를 찾습니다. 

     

    STUDIO GANGEUK 스튜디오 간극

    https://www.gangeuk.com/news

     

    안녕하세요 스튜디오 간극을 무작정 오픈한 이효준이라고 합니다. 

     

    1.  저는 올해 건축학과를 졸업했고 그래픽 디자이너로 막 활동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한동안은, 제가 하고자 하는 디자인이 무엇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한 시간들을 거쳤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들은 어디까지나 개인의 만족감을 채우기 위하였다는것을 느끼기 시작했고, 

        이제는 실질적인 수익창출과 더불어 대중들을 위한 디자인을 하기 위한 기틀을 잡고자 합니다.

     

    2.  저의 디자인 모토는 '언제나 새로운것' 그리고 '한국적인 것' 입니다.

        통용적인 디자인에 길들여지지 않기위해 새로운것을 찾을려고 했고, 이점들은 보시기에 다소 추상적이고 난해할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추상적인것과 대중적인것의 간극을 좁히기 위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3.  저는 타이포그래피, 조형성, 편집에 대한 부족함을 가지고 있지만, 이에 대한 갈망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또한 확고한 컨셉 도출과 연출, 새로움을 찾는 끊임없는 탐구력을 무기로 삼고 디자인 작업에 임하고 있습니다. 

     

    4.  스튜디오에서 다루게될 분야는 인쇄매체, 아이덴티티, 아트웍,

         그리고 더 나아가 공간과 사회적인 이슈를 다루는 디자인까지 목표로 잡고있습니다. 

     

    5.  몇줄 안되는 글이지만, 저의 디자인 사고에 동감하시고, 본인의 가치관과 저 사이의 '간극'을 메울수 있는 가능성을 보신분께서는

        홈페이지의 CONTACT란을 통해 연락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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