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커버아트_매드클라운(MADCLOWN) 바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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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는 오지 않는 문자
    보지 않는 켜진 TV, 기념일을 알리는
    핸드폰의 알람 숫자
    마침표가 없어 길어지는 문장
    믿음, 우리가 끝내 읽지 못한 글자
    처음으로 돌아간다면 지금과는 달랐을까

    _매드클라운(MAD CLOWN) 바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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