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BIT

2019.03.25 / 브랜딩/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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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분기]

    26[이륙]의 일곱번째 분기, 2019년의 1분기는 알파벳의 일곱번째 글자인 ‘G’로 시작합니다.

    운영진의 투표를 통해 '중력,끌림,인력'의 의미를 가진 'Gravity'로 선정되었습니다.

  • D.ORBIT
    김형준

  • 우주 여행은 항상 우리의 꿈 속에 존재해왔습니다. 먼 미래에나 가능할 것 같던 이 꿈을 현실에서 경험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 민간 기업들이 단순한 우주 탐사를 넘어 민간인들의 우주 여행을 상용화하려 하려 투자 및 개발을 하고 있고 올해 안에 실제로 발사할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민간인이 우주 여행을 갈 수 있는 날이 멀지 않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멀지 않은 미래에 자유롭게 우주 여행이 가능하다는 가정 하에 자유롭게 지구의 중력이 미치는 범위 안팎을 넘나드는 미래의 일상을 상상해보고자 민간 우주 여행 브랜드를 기획하였습니다.


    디자이너 개인계정
    https://www.instagram.com/h.jun_k_/
    https://www.behance.net/hyeongjun430
    http://www.notefolio.net/hyeongjun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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