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search of lifestyle / 생활을 찾아서

View
59
Love
1
comment
0
  •  

     

    오늘의 수삶물 Θ€ 

     

     

    처음엔 좋았던 집이 벌써 싫증이 났고, 아무 생각 없이 집밖을 나섰다.

    자주 가던 카페에 가서 주문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켜 2층으로 올라가 자릴 잡고 앉았다.

    이 행동의 기원이 어디서 오는지 알 수가 없고, 이런 생활을 습관처럼 한다.

     

     

     

    수삶물Θ€

    생각에 잠겨 있을 때 보았던 것들을

    생각에서 헤어나와 그림으로 그립니다.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아 육지로 나오는 것과

    왠지 비슷한 것 같습니다.

    젖은 것이 말라 갈 때 쯤 다시 잠겨들어갈 채비를 합니다.

    그 것이 수연이의 삶의 물질입니다.

>
이 작품을 콜렉트 하시겠습니까? / 아니오
콜렉트 하였습니다. 취소
수삶물 님의 모든 작업을 감상하였습니다
수삶물 님을 팔로우하고 피드에서 새로운 소식을 받아보세요
팔로우
피드 바로가기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