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나 01 - 치파오를 입은 소녀

  • 나랑나 01 - 치파오를 입은 소녀
    2017.10.18.
     
     고딩때의 나 vs 지금의 나      
     
    뚜둔!
    첫번째 나랑나는 고딩때의 그림을 선택했어요.
    다시 그려보니 예전의 손맛(?)은 못따라가겠네요.
  • 얼굴 그리기를 좋아해서 정성을 들인게 보입니다.

    볼에 볼터치도 연필번짐으로 표현까지...!
     
    몸은 귀찮아서 대충 그린게 티나네요 ㅎㅎ 
  • 연필 느낌은 못 살려냈지만

    포토샵과 색감의 도움을 받아 간신히 완성!
     
    .
    개인적으로 첫번째 '나랑나' 작품은
    고딩때 그림이 더 맘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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