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RT ECO BAG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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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금은 느리지만 정성스럽게 만들어지는 유르트의 제품들을 보며 
    책을 읽는 순간을 생각했습니다.
    주변의 소음 속에서도 독서의 시간은 조용하고 천천히 흘러갑니다. 
    다시 읽고 싶은 부분의 책 모서리를 살짝 접어놓고
    마음이 가는 문장에 손가락으로 밑줄을 치며 다시 읽어보기도 합니다.
    책을 읽는 시간은 저에게 온전한 쉼을 가져다줍니다.

     

  • 유르트(YURT)는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자 과잉 포장을 지양하며,
    천으로 만든 에코백으로 상품 포장을 해온 브랜드입니다.
    유르트의 에코백 프로젝트에 첫번째 작가로 참여하였습니다.
     

    https://yurtstudio.co.kr/product/ECOB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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