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ARE x BUCK l collaboration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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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 ARE x BUCK l collaboration #3

     

    <WE ARE MAGAZINE>

    'WE ARE' 매거진의 생각은 그 누구도 모델이 될 수 있고 그들의 매력과 느낌을 그대로 끄집어 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지탱해주는 것입니다.

    누구도 알지못한 그들의 매력을 알려주는 역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길거리에서 펼쳐지는 여러 가지의 이야기 및 컨셉 그들에게 의문을 던져 주는 것

    틀에서 벗어나 여러 시도와 망설임 없는 필름카메라의 노이즈 입자처럼 거친 느낌과

    동시에 올드한 필름카메라 처럼 부드러운 느낌 모두에게 스며들 수 있도록 표현하고 있습니다.

    의문을 던지고 여러 스토리텔링 이미 WEARE 이야기는 시작되었습니다.


    <BUCK>

    자존심이 낮아 하고 싶은 말, 행동을 제대로 못했던 ‘’는 표현을 갈망하며 자신을 말할 수 있는 장치가 필요했고

    그런 나에게 예술은 표현의 장치가 되어줬으며 BUCK’이라는 존재는 예술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가 되어주었다.

    사회적 분위기, 작게는 주변 사람들의 분위기에 본인의 모습을 감춰야만 하는 모두에게 벅은 존재한다.

  • <Comment_사진,디렉터’김종건’>

    한눈에 봤을땐 사람마다 의미가 다르겠지만 전 보자마자 장난스럽고 악질같은 느낌의 아이콘으로 느껴져서 다가왔습니다.

    그걸 겉으로 표현하기위해 캐쥬얼한 벅을 표현했습니다.

    다양한 각도와 배경으로 촬영에 기합을 넣어서 좀 더 부각시킬수있는 자신만의 내면에있는 'Buck'을 끄집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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