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Korea

 UI/UX · 일러스트레이션 · 디지털 아트 

CA 2013.6월호 : 핸드 메이드, 그 다음은?

2013.06.17 | 디지털 아트
  • 책 소개

    새로워진 월간 CA!

    CA가 6월부터 새로운 디자인으로 여러분들을 찾아갑니다.

    리뉴얼 첫 호인 이번 달에는 핸드메이드를 스페셜 리포트로 꾸려보았습니다. 사그마이스터&월시를 비롯하여, 한나 왈드론, 댄 로빈 스미스, 앤소니 버릴, 크리시 맥도널드 등의 이야기를 통해, 대량생산 방식에서 소비자들의 요구에 따라 수작업물들이 각광을 받게 되었는지의 과정을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국내에서 수작업을 활용한 그래픽 작업, 실크스크린 인쇄에서부터 자수에 이르기까지 수공예를 이용한 작업들이 어떤 식으로 진행되고 있는지도 점검해보실 수 있습니다.

    인사이트 섹션에서는 CA컨퍼런스에서 강연한 이지원과 윤여경의 이야기를 통해 ‘좋은 디자인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합니다. 해외 여러 디자이너들이 생각하는 디자인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들도 디자인 매터스 코너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스튜디오 라이프 섹션에서는 네덜란드풍 디자인을 지난 30년간 실현시켜온 스튜디오 둠바의 이야기와 홍대 앞 문화를 수집, 기록함과 동시에 인포그래픽에 대한 연구를 해나가고 있는 디자인 스튜디오 203의 이야기를 담아보았습니다.

    인 컨버세이션 위드 섹션에서는 인테리어 디자인을 시작으로, 일러스트레이션과 그래픽 디자인,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디자인까지 섭렵하고 급기야 패브릭 브랜드를 런칭하여 활발히 활동 중인 방콕 출신의 폼 챈과의 인터뷰를 담아보았습니다. 그녀가 일러스트 작업에서 패브릭 브랜드 사업으로 뛰어든 이유, 이를 세계적 브랜드로 키워낸 과정을 엿보실 수 있습니다.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탄생한 섹션인 프로젝트 섹션에서는 이번 CA 리뉴얼의 디자인을 맡아 진행해준 오디너리 피플이 작업 과정에 대해 설명합니다. 영국 본지를 이해하고, 내용을 소화한 뒤, 다시 새롭게 재구성하기까지의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플래닝 유닛이 D&AD 50주년 기념 책자를 만든 과정, 스튜어트 위튼이 앨범 커버 아트웍을 만들어낸 내용 등도 보실 수 있습니다.

    목차

    ● CULTURE

    최신 디자인 트렌드와 새롭게 등장한 디자이너, 최근 개최된 디자인 행사

    ● INSIGHT

    세계, 그리고 국내 디자인업계의 강력한 의견과 분석

    로라 조단-밤바크: 당신과 나는 그렇게 많이 다르지 않아요

    CA 컨퍼런스 33: 디자인? 생각!

    딘 존슨: 요긴한 디지털 디자인

    ● SHOWCASE

    세계 디자인계에 새롭게 등장한 최고의 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모션 워크

    ● MY FOLIO HIGHLIGHT

    새롭게 등장한 디자이너들의 최신 포트폴리오 속 하이라이트 작업 공개

    ● SPECIAL REPORT

    핸드메이드: 그 다음은 무엇일까?

    손으로 다양한 가치를 만들다

    ● STUDIO LIFE

    네덜란드가 느껴지는 디자인: 스튜디오 둠바

    홍대 앞을 인포그래픽으로 기록하다: 디자인 스튜디오 203

    ● INDUSTRY ISSUE

    재발명의 기술

    ● IN CONVERSATION WITH

    만약이라고 자문해보자: 폼 챈

    ● PROJECT

    CA가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했다: 오디너리 피플

    위대한 디자인의 50주년을 기념하며: 플래닝 유닛

    시크릿 7” 커버: 스튜어트 위튼

    전기가 통한 듯한 타이포그래피: 카우보이즈

    책 속으로

    “장식을 없애야만 했던 1920년대의 예술적 분위기도 기계화의 일환이었다. 이 같은 객관적인 기계화의 경향이 거의 100년 동안 일정한 위치를 유지하고 있는 한편에서 보다 인간적이고 주관적이며 자연적인 수공예식 접근이 효과적인 전단 수단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Special Rport 핸드메이드: 그 다음은 무엇일까? (by 스테판 사그마이스터) 中

    “사람들이 선호하는 디자인을 계속 만드는 작업과 동시에, 디자인을 공부하는 사람들끼리는 유행에서 벗어난 새로운 스타일의 디자인에 대한 연구를 계속해야겠죠.”

    -Insight CA컨퍼런스: 디자인? 생각! (by 이지원) 中

    Editor’s talk

    새로워진 CA. 느낌이 어떠신가요?

    오디너리 피플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롭게 디자인해보았습니다. 이전 CA는 가독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곤 했는데요. 이번 달부터의

    CA는 확실한 가독성을 보장합니다.

    겉모습만 새로워진 게 아닙니다. 내용적인 측면에서도 새롭게 재구성하였는데요. 섹션의 성격을 분명하게 정하고, 그 섹션 내에 글로벌한 소식과 함께

    국내 소식을 담았습니다.

    리뉴얼 첫 번째 책인 이번 달 CA에서는 핸드메이드를 주제로 스페셜 리포트를 꾸려 보았습니다. 스테판 사그마이스터를 필두로 한나 왈드론, 댄 토빈 스미스, 크리시 맥도널드 등의 이야기를 통해 전 세계 디자인 업계에서 수작업이 어떤 식으로 활용되고 있는지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국내에서 이뤄지고 있는 여러 가지 수작업에 대해서도 취재해보았는데요, 오브제를 수작업으로 만드는 것에서부터 실크스크린, 자수 등, 최근 2~3년 새에 형성되고 있는 소규모 수공예 씬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이번 호부터 새롭게 생긴 프로젝트 섹션은 디자인 프로젝트들의 과정을 보여주는 섹션입니다.이번 달에는 CA 리뉴얼 과정을 오디너리 피플이 소개합니다. 플래닝 유닛과 스튜어트 위튼, 카우보이즈가 진행한 프로젝트들도 소개합니다.

    새로워진 CA! 그럼, 이제부터 천천히 감상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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