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에서, 거울과 마주하다(face a mirror in the wilderness)

2020.02.20 | 디지털 아트 · 파인아트
  • '광야에서, 거울과 마주하다'

     
    사막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없는 곳으로 여겨질 것이다.
    바닥에는 그저 흙이 잔뜩 있고, 모래바람, 그리고 황량함..
    다른 사람들은 사막을 '광야'라고도 부르기도 한다.
     
    바닥에 흙과 바람, 햇빛, 밤 밖에 없는 그런 곳에서 우리는 거울을 보아야 할 것이다.
    나의 모습이 어떠한지..
    어쩌다 여기에 있으며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를..
     
    아무것도 없는 그런 고난과 무지함에서 우리는 그 진짜를 발견하기를 기대한다.
     
    DAN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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