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시간 필요
하니오 Hanee O
조금 시간 필요
의뢰하기

[이게 아닐지도 I might be wrong] Visual Identity

  •  
      '이게 아닐지도 I might be wrong'은 공연예술가 김이슬의 움직임을 모티브로 한 그래픽 리서치 작업이다. 
    김이슬은 정해진 주제에 맞춰 안무를 만드는 일반적인 과정에서 벗어나서, 공간과 상황에 따라 발생한 즉흥적인 움직임을 먼저 보여준 뒤 관객들의 시선을 수집한다. 움직임을 본 관객들 각자가 자신만의 주제를 정한다. 이렇게 정해진 주제는 안무가가 생각한 것이 맞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관객들이 공유해준 이야기에서 다시 영감을 얻어 움직임이 만들어지기도 한다. 한 번의 공연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 연결되는 '과정'이다.
     
    * 공연은 코로나19로 인해 영상공유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그래픽에서는 '틀림'과 '연결'에 주목하였다. 틀린 것을 체크하는 붉은 선과 연결을 의미하는 붉은 실을 모티프로 삼았다. 다양한 굵기의 붉은 실은 동작 몇 가지를 표현하기도 하며 엉켜있기도, 풀려있기도 한다. 보는 사람의 시선에 따라 주제가 달라지는 공연처럼, 보는 사람이 해석하기 나름의 추상적인 형태를 표현하고자 하였다.
     
    공연의 협업자(관객)를 구하는 웹 포스터 / 홍보 영상 / 공연 과정을 기록한 아트북 / 티셔츠 디자인을 진행하였다.
  •  

     
    그래픽에서는 '틀림'과 '연결'에 주목하였다. 틀린 것을 체크하는 붉은 선과 연결을 의미하는 붉은 실을 모티프로 삼았다. 다양한 굵기의 붉은 실은 동작 몇 가지를 표현하기도 하며 엉켜있기도, 풀려있기도 한다. 보는 사람의 시선에 따라 주제가 달라지는 공연처럼, 보는 사람이 해석하기 나름의 추상적인 형태를 표현하고자 하였다.
     
    공연의 협업자(관객)를 구하는 웹 포스터 / 홍보 영상 / 공연 과정을 기록한 아트북 / 티셔츠 디자인을 진행하였다.
  • Original Movement
    .
    KIM ESL
     
     
    Sound Design
    .
    OPSENT
     
     
    Graphic & Motion
    .
    HANEE O
     
     
>
이 작품을 콜렉트 하시겠습니까? / 아니오
콜렉트 하였습니다. 취소
하니오 Hanee O 님의 모든 작업을 감상하였습니다
하니오 Hanee O 님을 팔로우하고 피드에서 새로운 소식을 받아보세요
팔로우
피드 바로가기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