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樂]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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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樂] (JOY)

     
    [2018 국악누리 표지그림 공모전 당선작]
     
    탈. 하회탈. 한복. 소고. 장구. 국악.
    한국 일러스트. 일러스트레이션. 일러스트.
    Hahoe Mask. Korea Illustration. Illust.
     
    Pen Drawing / Digital Coloring
     
    "즐겁고, 행복하게!"


    소고는 손잡이가 달린 작은 북이다. 혁부(革部)에 속하는 타악기의 하나로 벅구·매구북·소고(小鼓)라고도 한다. 지방마다 크기와 모양이 조금씩 다르나 대개 얇은 가죽으로 메운 운두가 낮고 지름이 7치쯤 되는 둥근 북통에 짧은 나무자루를 달았으며, 북면에는 개가죽을 씌웠으나 근래에는 쇠가죽을 쓴 것도 많다.
    북채는 길이 약 15cm에 손가락 굵기의 나무로 만들었으며 양쪽 북면과 북통을 쳐서 소리 낸다. 농악과 민속악의 노래·춤 등의 소도구로도 많이 쓰이며, 두드리는 소리보다 벅구를 가지고 노는 모양을 더 중시한다. 영동농악에서는 크기에 따라 벅구와 소고를 구분하고 있으나 기타 지방에서는 구분이 따로 없다.
    [네이버 지식백과] 소고 [小鼓] (전라북도 국악기이미지, 전라북도)

    일종의 양면고(兩面鼓)로 허리가 가늘어 세요고(細腰鼓) 또는 장고(杖鼓)라고도 한다. 두 개의 오동나무통을 가는 조롱목으로 연결시키고 통의 양편은 가죽으로 메웠다. 그리고 왼편 가죽, 즉 북편은 흰 말가죽을 쓰고 오른편 가죽, 즉 채편은 보통 말가죽을 쓰는데, 북편은 두꺼워서 낮은 소리가 나고 채편은 얇아서 높은 소리가 난다.
    [네이버 지식백과] 장구 (두산백과)

    [Korean Dream]
    과거 일제 강점기 시절 우리나라는 우리의 것을 잃어버렸다. 바로 '한국화'. '중국화', '일본화' 등 각 나라의 명칭에 맞게 불리웠지만 우리나라는 '동양화'라고 명칭 되었었다. 해방되었지만 아직도 '한국화'보다 '동양화'라고 불리우는 경우가 많다.

    [Korean Dream : 한국의 꿈]은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며, 보존하고 발전시키고 싶은 마음을 담아낸 일러스트레이션 프로젝트다. 한국풍의 일러스트로 여러 감정, 감성을 관객들에게 심어주고자 한다.

     
    국립국악원에서 주최한 '2018 국악누리 표지그림 공모전'에 출품하여 당선된 작품 :)
    개인적으로 굉장히 아끼고, 애착이 가는 작품입니다.
     
    아이디어 스케치부터 굉장히 신경쓰면서 작업했었는데
    현대적인 것과 한국의 전통적인 것을 한 데 어우러지게 표현한 것으로,
    조금은 도전적인 작업이라 생각했습니다.
     
    작품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는 국악누리집이 나왔을 때 같이 올리려고 해요.
    얼른 나왔으면 좋겠습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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