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A

 포토그래피 · 파인아트 

가장 보통의 존재, KIMYOA
2016.05.11 | 포토그래피 · 파인아트
  • 사실, 어느 순간부터 였다. 모든 풍경들이 이런색감으로 보인다.
    작가가 가진 철학과 자기만의 표현방법이 있어야 한다는 세상 사람들의 말때문에
    모든 것들이 이렇게 보인다. 일종의 강박관념 일지 모른다. 
    너무 외롭고 지겹고 무섭다.
  • 새벽, 그 바다.
  • 당신의 립스틱에서 나오는 한숨 같구나.
  • 우리는 내일로 흘러가고, 어제라는 세상에서 오늘을 걱정하며 기대한다.
  • 울타리가 없는 세상처럼 보이지만 우리는 항상 갇혀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희망을 기대한다.
  • 방문을 반쯤 열었을 때, 그 사이에 있는 모든 것들이 보이지 않았다.
  • 차가운 겨울, 따뜻한 바람.
  • 아토피에 걸린 것 처럼 모든 것들이 가려웠다.
  • 사실 내 작업의 시작은 이 사진 부터였을 지 모른다. 
    비치고 비치는 것들. 주체와 객체를 알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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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w.kimyo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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