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er series - kelloggs package redesign

View
384
Love
2
comment
0
  • Summer 시리즈 작업물 중 첫번째로 작업한 작품입니다.

     

     차가운 설산에 기대어 시원한 피서를 즐기고 싶은 마음을 담은 작품이고,

     패키지 디자인에 관심있어 저만의 그래픽 아트와 접목시킨 작업세계를 엿볼 수 있습니다.

     

    2019 트렌트 컬러로 선정된 리빙코랄 계열의 색감이 물씬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 작업할 때가 제일 행복했습니다.

     복고풍을 좋아하는데 그 느낌을 잘 가져다준 작품들이거든요.

     

  •  이 작품들은 씨리얼 패키지에서 영감을 받아 각 작품마다 씨리얼의 실제 사진들이 편집되있어요.

     

     이 작품은 두 번째로 작업한 작품입니다.

     연인과의 사소한 행복에서도 사랑을 느낄 수 있음을 표현한 것 인데요.

     큰 행복을 쫓아가다보면 우리 주위의 빛나는 행복들을 놓쳐

     불행해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제 개인적인 생각에서 모티브가 된 작품입니다.

     

     여타 작품과는 달리 찢어진 종이가 작품의 모델에 적용되었는데, 이는 텅 빈 공허함을 나타내며

     그 본체가 되는 모델은 큰 행복만을 쫓아가는 사람들을 빗대어 표현했습니다.

     옆의 남자모델은 씨리얼과 같이 일상생활에서 볼 수 있는 소소한 것들을 통해서 여성 모델의 행복을 채워주려고 하죠.

     

     행복해보이지 않나요.

  • 이번 작품은 전시회에 유일하게 출품한 작품입니다.

     

    그래서 summer 시리즈에서 제목을 가지고 있는 작품들 중 몇 안되는 작품인데요.

    제목은 '도심속의 피서' 입니다.

    말로만 "놀러가야지","피서가야지" 하는 현대인들의 고충을 담아낸 작품입니다.

    도심속에서 비키니를 입고 비치발리볼을 들고 점프하는 이 여성의 모습은

    도심속의 생활을 하는 여타 행인들과 비교되며 그 모습을 부각시켜줍니다.

     

     

    SUMMER series 2 에 계속..

     

    https://www.instagram.com/onim_98/

>
이 작품을 콜렉트 하시겠습니까? / 아니오
콜렉트 하였습니다. 취소
Onim 님의 모든 작업을 감상하였습니다
Onim 님을 팔로우하고 피드에서 새로운 소식을 받아보세요
팔로우
피드 바로가기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