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 INDIGO - poster design, 80's Hard lettering

  • [JM] INDIGO -  poster design, 80's Hard lettering

     

    2019년 디자인 트렌드를 여러 곳에서 살펴보고,

    제가 선호하는 80 ~ 90's 의 복고풍으로 포스터를 디자인 해봤습니다.

     

    위 작품은 타이포가 큰 비중을 차지할 수 있다는 트렌드 예측과

    단색 및 기하도형의 배치를 통해 미니멀한 느낌이 디자인의 주를 이룰 수 있다는 예측에 발 맞춰 디자인해봤습니다.

    또한 금색 및 실버 링의 느낌도 이번 트렌드의 특징 중 하나이며, 크롬 재질의 타이포도 주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여 'INDIGO'를 황금 재질로

    작업해 봤습니다.

     

    사실, 디자인은 빠르게 바뀌는 대중들의 기호에 의해 쉽게 예측할 수 없다고 생각하나,

    대중들의 선호를 조사하여 트렌드를 생성하면

    어느정도 예측 가능하다고 볼 수 있으며,

    19년의 트렌드 특징인 리빙코랄도 팬톤의 트렌드 컬러 선정에 의해 다소 영향을 받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 예술은 디자이너의 예술 감각을 소비자 즉 대중들의 기호에 맞춰 변화 시키는 것이고,

    그 과정에서 소비자들의 기호들을 모아 이번년도의 디자인 트렌드를 얕게나마 예측할 수 있지 않을까도 생각합니다.

     

    JM - INDIGO의 메인 컬러인 인디고를 사용하여 작업해봤습니다.

    중간에 위치해 있는 팬톤의 컬러마크를 닮은 듯한 금박과 화이트 프레임은 팬톤이 디자인 트렌드에 작지 않은 영향을 주어

    디자인의 선구자가 된다는 뜻을 내포하여 JM INDIGO가 음악시장에서 선구자가 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또한 금박 프레임의 원형 타이포는 세계로 뻗어나가자는 인디고에 염원을 담은 표시이고,

    그 타이포는 저스디스의 타이틀 곡 'INDIGO'를 인용하여 나타내었습니다.

     

    중간에 위치해 있는 실버링은 '인디고'의 음악이 울려펴지는 것을 링의 전도성을 통해 은유적으로 표현했으며,

    화이트 프레임의 "we just fxxk"은 두려움 없이 용기를 가지고,

    음악에 도전한다는 정신을 저스디스의 타이틀 곡 'INDIGO' 가사에 빗대어 표현했습니다.

     

    인디고의 음악을 좋아하며 즐겨듣는 저는 단순히 팬심으로 그칠 것이 아니라

    인디고의 일원으로서 인디고의 정신을 디자인으로 승화하여 대중들에게 알리고 싶은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 [JM] INDIGO -  poster design, 80's Hard lettering, living coral ver.

     

    '인디고' 디자인을 2019년 트렌트 컬러 'living coral'로 작업해봤습니다.

  •  [JM]  INDIGO -  poster design, 80's Hard lettering

     

    '인디고' 디자인을 적용시켜 포스터를 디자인해봤습니다.

    포스터 양측에는 '인디고'의 구성원 이름들이 적혀있으며,

    '인디고'를 더 부각시키기 위하여 양측으로 배치했습니다.

  •  [JM] INDIGO -  poster design, 80's Hard lettering

     

     

    '인디고' 포스터 디자인을 2019년 트렌트 컬러 'living coral'로 작업해봤습니다.

  • [JM] INDIGO -  poster design, 80's Hard lettering

     

    '인디고' 포스터 디자인을 빌보드 목업으로 작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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