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to see me (나를 바라보는 법)

  • 내가 나를 생각하는 일은 중요해요.

    어떤 사람을 사랑하게 됬을 때 좋아하는 것이 뭘까, 지금 뭘하고 있을까에 대해 생각하는 것처럼요. 

      아주 사소한 것도 괜찮아요.  사소한 모든 것들이 당신을 이루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될거예요. 

    이를테면 짜장면과 짬뽕 중에 내가 원하는 것이 뭔지 결정할 때 처럼 사소한 일 말이예요.  

    많고 많은 노래들 중에 가장 좋아하는 노래가 뭐냐고 물었을 때 떠오르는 곡이 있나요?

    혹시 오늘 뭐 먹고 싶은 거 있냐고 묻는 말에 아무거나 라고 대답하진 않나요? 

    질문에 답을 못해도 상관 없어요.

    남의 얘기와 감정에 뒤덮인 우리들을 잠시 잊은 것 뿐이예요.

    이 그림들은 내가 나를 생각하는 순간을 공유하는 그림들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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