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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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여유가 없었다. 누구를 그리워할 마음조차도 없었다. 그만큼 시간에 지쳐버린 순간들, 너무나도 숨이 막힌다.

    지금의 나는 공기에 몸을 묻고 있는데도 숨이 쉬어지지 않는다.

     

    "그대여, 이제 그만 마음 아파해라." 

    안도현 『하모니카 부는 오빠』 별빛

     

    별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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