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관을 쓴 고양이 '바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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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마운 이웃님 쟈스민님의 고양이 바니니에게 화관을 씌워 그림을 그리기로 결정.

    화관을 씌우려면 꽃의 종류가 중요한데,
    어떤 꽃을 씌울까 고민하다
    '쟈스민' 님과 '바니니'의 못다 한 이야기와,
    그 둘의 마음과 같은 꽃말이 담긴, 꽃을 그리자! 생각이 들었다.

     

    바니니 머리에 꽂은 화관에 들어간 꽃과 꽃말.

    팬지 : 나를 생각해주세요
    백일홍 : 행복, 인연, 떠나간 님(혹은 친구)을 그리며,  사랑하는 사람을 잊지 않겠다는 다짐, 그리움
    붉은 양귀비 : 위로
    금잔화 : 비탄, 아쉬움, 이별의 슬픔
    바비아나 : 단란한 가족
    동백꽃 : 그 누구보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크랜베리 : 마음의 고통을 위로하다
    튤립(분홍 튤립) : 영원한 사랑
    아네모네 : 기대, 기다림, 제 곁에 있어줘서 고마웠어요. 나는 당신을 영원히 사랑할 거예요.
    도라지꽃 : 영원한 사랑, 소망
    미선나무 : 모든 슬픔이 사라진다
    물망초 : 나를 잊지 마세요.
    스위트피 : 나를 기억해주세요, 추억, 다정, 가련
    목화 : 어머니의 사랑
    쟈스민 : 당신은 나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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