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f Branding

2018.10.06 / 브랜딩/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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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Self Branding


    브랜딩 포폴 쌓기에 앞서, 셀프 브랜딩을 진행했다.
    '향후 어떤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지(목표)'와 '현재 어떤 점을 부끄럽게 생각하고 개선하고 싶은지(성찰)' 이 2가지를 고려해 나를 정의하고 컨셉으로 표현했다.

    예리하게 브랜드 솔루션을 제안하는.
    항상 목표를 생각하고.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많은 작업물을 남기는.
    그런 화살 같은 디자이너, 언젠가는 진짜로 그게 나 이길 바란다.
    아이덴티티 비주얼은 과녁을 향해 끊임없이 날아가는 화살을 모티브로 하여 작업을 진행했다.
    국문 유인애와 영문 ANNE의 이름 속, 이응(ㅇ) 3개와 A의 그래픽을 이용해 과녁과 화살을 그렸다.

    처음엔 아마추어의 화살촉이 점점 날렵해지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 두꺼운 선의 굵기가 나중엔 얇아지는 기획을 했었다. 하지만 이후 본인의 두꺼운 화살촉을 항상 기억하고자 두꺼운 선의 굵기를 유지하는 것으로 결정했다.지금 이 배우고자 하는 마음을 잊지 않고 평생 화살을 날리는 디자이너이자 한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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