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ftop br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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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henever i went up to the rooftop

    in the middle of working hours where I worked before,

    those leaves were shining and gently swaying in the breeze under the sunlight.

     

    예전회사에서 머리를 식히러 옥상에 올라가면

    이런 조그마한 나무가 항상 햇빛아래 빛나고 있었다. 

    부드럽게 바람에 흔들리던 잎들은 계절을 지나며 점점 붉게 물들어갔다.

     

    "남천"

    얼마전에 알게 된 이 나무의 이름

     

    https://www.instagram.com/ramram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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