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세 다츠지 (布施辰治) 캐리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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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세 다츠지
    ふせたつじ[布施辰治]

     

    출생-사망 1880년-1953년
    수상 2004년 건국훈장 애족장

     

    '살아야 한다면 민중과 함께, 죽어야 한다면 민중을 위해'
    (묘비에 쓰여진 그의 신념)

     

    후세 다쓰지(布施辰治, 1880년 11월 13일 ~ 1953년 9월 13일)는
    일본 미야기현 이시노마키 시 출신의 일본인 인권변호사, 사회운동가이다.
    한국강제병합을 일본 제국주의의 자본주의적 침략으로 규정한
    그는 한국의 독립 운동과 민중 운동을 적극 지지하였다.
    1911년 〈조선의 독립운동에 경의를 표함〉이라는 글을 써
    독립 운동 혐의로 일본 경찰의 조사를 받았다.
    1919년 조선청년독립단의 변호를 맡았다.
    1926년에는 박열과 가네코 후미코의 변론을 맡기도 하였다.
    1946년에는 광복된 한국을 위해 《조선건국 헌법초안》을 저술하였다.
    2004년 '일본인'으로서는 최초로 대한민국 건국훈장(애족장)을 수여받았다.
    - 위키 백과 -

     

    대한민국 독립유공자 후세 다쓰지(布施辰治) 캐리커쳐입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blog.naver.com/artistyang83
    티스토리: artistyang83.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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