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속

  • 나도 꽃길 좀 걸어보겠다고, 열심히 걷고 또 걷고있다가 

    문득 지금 내 위치가 궁금해져 뒤돌아봤을 때 
    여전히 시작했던 그 곳에 있는 것 같은 기분. 
    마치 힘차게 걸어도 잘 걸어지지 않는 물 속에서 제자리걸음하듯 답답한 기분이다. 
    앞으로 나아가는게 생각보다 쉽지않구나.
    그래도 멈출 수 없으니 조금씩이라도 계속 걸어나갈 수 밖에
     
    -물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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