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개의손

2014.01.23 | 일러스트레이션
  • 사람들은 내게 다양한 감정으로 다가왔고 그 덕에 나는 쉼없는 바다와 같이 살아왔다. 그것이 비단 즐거움 뿐이였을까. 분노와 원망, 슬픔과 비애 역시 나를 키우는 원동력이 됐음을 이제서야 알게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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