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ative speech in advertisements

2013.06.29 / 디지털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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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작업은 '많다/적다'라는 상반된, 그리고 상대적 가치를 갖는 단어의 대구에서 출발하였다.



    광고에는 많은 말이 필요할 수도, 적은 말이 필요할 수도 있다.


    시작부터 끝까지 쉼 없이 말을 하는 광고가 있는가 하면, 줄곧 침묵하다가 말미에 말 한마디를 툭 하고 던지는 광고도 있다.


    이것은 광고 속 말의 양의 차이에 주목하여 제작한 포스터이다.


    15초 단위의 눈금 자를 이용하여 같은 날 다른 시간, 다른 방송사에서 방영되는


    SNL코리아와 MBC뉴스데스크 방송 전 광고 속의 말들의 양을 측정하고


    각각의 광고 속 말의 많고 적음, 그리고 하나의 광고 안에서 시간에 따른 말의 많고 적음을 비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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