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의 소울푸드 - 살구잼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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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과 점심 사이쯤 눈을 떠 우리집 고양이님들을 챙겨준 뒤 먹는 늦은 브런치


    바삭한 바게트의 단면에 주황빛을 머금은, 새콤달콤이 아닌 시큼! 달콤한 살구 잼을 발라 먹는 것이

    나의 불완전한 하루 중 하나의 힐링이 되어주고 있다. 살구 잼은 태어나서 처음 맛보는데,
    기분 나쁘지 않은 시큼한 맛이 자주 먹어본 딸기잼과는 또 다른 매력을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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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 캐릭터를 더 다양하게 그려보고 싶어서 여러 가지 시도하고 있어요.
    저의 소소한 일상들이나 좋아하는 것들을 일기형식으로 그리려 합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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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favorite soul food these days.
    Late brunch that wakes up between breakfast and lunch to take care of cats. (My fixed menu) 
    To eat with a sweet apricot jam on a cross section of crispy baguette is to heal one of my imperfect days.
    Apricot jam is a taste I've never tasted before, and it has a different charm from strawberry jam,
    which I've often tasted in sour taste, so it doesn't hurt my feelings. I like it, but it turned out to be quite famous in France.
    I'll try the jam again next time. Today, especially with dalgona macarons :)
    I'm trying to draw more diverse human characters. I'm going to draw daily life or things I like in a diary format. I hope you enjoy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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