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oscoping animation for the band "The Whitest Boy A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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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part of the project 'Promoting disbanded band'

     

    이미 해체된 밴드를 다시금 수면위로 올리는 프로잭트의 일부이다. 

    그들의 아날로그적 감성을 사물화하여 기념품 혹은 굿즈로 활용하기 위한 디자인이다. 

    초당 10프레임의 영상을 플립북으로 제작하여 이벤트에 참석한 관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느낄 수 있는 인터렉티브 디자인이다.

     

    (프로젝트에 관한 자세한 설명은 Projection mapping 프로젝션 맵핑 영상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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