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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대도 후방이고 파견온 육군본부도 후방에


    보직도 전투가 아니기에, 철책이 어떤 곳인지 사실 모른다.


    하지만 진지한 이야기로 진행하기 위해 여기저기 사진 자료를 찾고 실제 최전방 부대에서


    근무했던 친구들의 얘기와 인터넷 경험담을 토대로 구상을 해나가면서,


    육군의 임무가 정말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들에게 사랑하는 연인과 가족, 친구들은 멀고


    철책은 생각보다 가깝다.


    군대가 그리고 군인이, 여러의미로 좋은 이미지는 아니지만


    그 임무는 대우받아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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