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어린 날들 - 철이 슈퍼

  • 어린시절 제가 살던 동네는 시골마을이었습니다.
    동네에서 제일 큰 네거리엔 구멍가게가 하나 있었습니다.
  • 그 가게에는 항상 웃는 얼굴로 
    사람들을 반겨주시던 할머니가 계셨고
  • 왁자지껄 화내고 웃고 울던
    동네사람들의 목소리가 있었고
  • 100짜리 동전하나에 하루종일 행복해하던
    내 어린시절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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