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어린 날들 - 미자미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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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달에 한 번 머리를 자를 때가 오면
    우리형제는 동네의 미자미용실을 찾아갔지요.
  • 미자미용실은 솜씨가 좋으신 
    미자 아주머니의 가게였지요.
  • 머리도 잘 자르시고 파마도 잘 하셔서 
    동네 아주머니들도 자주 오셨어요.
  • 게다가 늘 과자를 사먹으라고 거스름돈을 1000원 더 주셨기에 
    우리형제의 머리는 늘 미자미용실의 바가지 머리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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