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라는 존재

  • 공원 분수대 쪽에서 사이좋은 자매를 보았어요. 동생은 연두색 킥보드를, 언니는 회색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있었는데 해맑게 웃으며 서로에게 의지하는 모습이 예뻐 보여 그림으로 담았습니다.

    예전에 전시회에서 '천국도 지옥도 모두 가족 안에 있다.'라는 글귀를 본 적이 있어요. 저는 저 글귀가 매우 공감이 됐고, 가족관계도 인간관계 중 하나라 어려울 때가 많은데 사이좋은 자매를 보니 여러 가지 감정이 교차했어요. 

     

    피아의 놀이터 https://www.instagram.com/fiakimf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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