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제이

 브랜딩/편집 · 디지털 아트 

amuse _ 심슨 아트웍

2014.12.29 | 일러스트레이션 · 파인아트
  • 심슨 에피소드 중 바트가 빙산에서 슬라이딩만 하고 노는 펭귄들을 보며 '의미없는 삶'이라고 하는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가족들이 지금 당장 즐거운 일을 할 줄 아는 펭귄들이야말로 진정한 인생을 즐기는 것이라는 것을 말해줌으로
    바트는 그 후로 매번 ‘그 순간’을 즐기게 됩니다.
    항상 더 나은 미래만 꿈꾸며 스스로를 억누르던 때가 많았습니다.
    그렇게 계속 억누르다보니 무얼해도 만족스럽지 않고 삶이 무의미해지고
    주변의 안타까운 사고들을 볼 때 너무 허무하더라구요.
    저 에피소드를 보면서 미래를 위해 현재를 외면하지말고, 
    ‘바로 지금’도 즐기며 살아야지라는 생각을 깊게 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즐기며 산다해도 삶이 무의미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가장 덜 후회할 수 있는 삶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오늘 더 즐겁고 재밌게 살자는 생각을 '잊지말자'는 의미로 제작한 아트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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