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삽화 작업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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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거서 크리스티의 1975년작 추리소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의 삽화 작업입니다.

    작품에 대한 저만의 해석과 기호 및 암시들을 그림 속에 넣어서 이 소설을 이미 본 독자도 새롭게 즐길 수 있도록 작업해 봤습니다.

     

  • 위 삽화는 총 17장으로 구성된 원작의 내용 중 "제17장(에필로그)"에 해당됩니다. 

    사건의 전말이 범인의 편지를 통해서 전부 드러나는 장입니다.

    범죄를 모두 성사시킨 범인은 그 동기와 트릭을 편지에 적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죽기 전 편지를 병속에 넣어 바다에 던지는 형식으로 고백합니다. 

    치밀하고 결벽증적이기도 했던 범인의 모습을 여러 상징들 안에 담아 표현하였습니다.

     

    .

     

    아래는 작업 과정과 디테일 컷들입니다.

     


  • 재료는 종이 위에 잉크와 펜입니다.
    (2018년 2월 작)

     

    www.instagram.com/mf_ill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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