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aying the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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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톤에서 지정한 2019년 올 해의 색 'Living Coral'을 사용한 작업입니다.

    Delaying the game / Pantone Series

    웃고 있는 그 표정 너머에

    진심까지 꿰뚫어 볼 순 없어요

    그저 따라서 웃으면 그만

    나는 지금도 충분히 피곤해

    까만 속마음까지 보고 싶지 않아

    - 안경, 아이유

    < Delaying the game : 선수가 고의적으로 게임을 지연시키는 것을 말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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